Startup

  • 2023 PM Retro

    나는 운이 좋게도 회사에서 작년 2월부터 LLM 기반 챗봇 프로젝트를 리딩했었다. “챗봇을 만든다”라는 나름 자명한 결론부터가 아니라 센드버드는 LLM을 어떻게 제품화 해야하나의 근본적인 고민부터 시작했으니 실제로는 더 짧은 여정이었다. 그렇게 약 10개월이 지난 지금, 센드버드 챗봇은 많진 않지만, 고객을 거느린 어엿한 MVP가 되었다. 가야할 길이 아직은 아득하고 험난하기만 하지만, 지난 한 해를 돌아보며 여러 소회를 Continue readin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