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ro

  • 2024 회고

    2024년은 해야한다와 해야지라는 다짐에서 조금이나마 하자, 한다, 그리고 했다로 넘어간 동사의 날이 많았던 것 같습니다. 다시 가고 싶었던 미국으로 적을 옮기게 되었고, 맡고 있던 제품은 AI에 힘입어 회사의 주요 전략이 되었습니다. 다시 돌아간 샌프란시스코는 창조라는 중력을 느끼게 했습니다. 반대로 AI 덕분에 오퍼를 거절했던 회사의 주식이 갑자기 10배가 되기도 해서, 진짜 메가 트렌드는 공평하구나라고 생각하며 만약에?라는 Continue reading